커뮤니티

문짝 필름 셀프 도전했다가 기포 지옥 됐습니다

소원이5562 · 조회 68 · 답글 1

유튜브 보니까 쉬워 보여서 방문 3짝 필름 셀프 도전했는데요. 첫 번째 문에서 기포 잡다가 3시간, 모서리는 다 들뜨고, 결국 필름 뜯다가 문짝 도장까지 같이 뜯겼습니다. 자재값 12만원 날리고 결국 업체 불러서 문짝 교체 견적 받는

여기서부터는 소원이 전용입니다

가입하면 전체 글과 답글 1까지 모두 볼 수 있어요.
이 글에는 집무소 공식 답변이 달려 있습니다.

카카오로 3초 만에 시작하기